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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다가간 내집 마련 꿈”


FHA 및 SBA, 상업용 융자 장단점설명 모기지 월드, 몬트레이 최초 융자 세미나

모기지 월드(대표 김지숙)사가 몬트레이 지역 최초로 지역 한인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자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몬트레이 아서원 식당에서 있은 세미나의 주제는 ▶계속 오르는 렌트 상황에서 주택 소유가 꼭 필요한 이유(정혜진) ▶숏세일과 주택 차압 기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융자 방법(김은미) ▶수입 증명이 필요없는 융자(Stated Income)와 한국 거주자를 위한 융자(양명주) ▶SBA와 상업용 융자로 건물 소유주가 되는 방법과 혜택(제프 한, 토니 박) 등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은미 컨설턴트는 “숏세일과 차압 기록이 있는 경우 보통 4~7년후 일반 융자가 가능하나 미 정부기관인 FHA에서 보증해주는 FHA 융자는 3년이면 된다”며 “다운 페이먼트의 100퍼센트 기프트 가능, 낮은 크레딧 점수라도 일반 융자보다 좋은 이자율을 받을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 토니 박 컨설턴트는 상업용 건물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로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한 자산 증가, 모기지 이자와 감가상각의 세금혜택, 렌트 인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없음, 에퀴티로 크레딧 라인 이용 가능” 등을 들고 “일정 수입원이 끊기는 은퇴 후엔 상업용 건물 구입 융자를 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지숙 대표는 세미나 종료에 앞서 “일반 은행은 융자 프로그램도 다르고 가이드라인도 달라 일일이 비교, 검토하기 힘든 반면 저희 회사에서는 손님에게 가장 유리한 융자를 찾아드리고 수고비는 은행에서 받아 손님의 부담을 덜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기지 월드는 4일(오늘)과 11일(목) 저녁 6시 새크라멘토와 산호세 지역에서 같은 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예약 문의: (408)736-8800

사진: 김지숙 모기지 월드 대표가 융자 세미나 시작 전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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