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 양로원, 뜻깊은 어머니날 행사


지난 6일 스카이라인 헬스케어 센터 양로원에서 뜻깊은 어머니날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진명 목사의 기도로 시작 됐다. 산호세지역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산호세 온누리교회, 산호세 중앙교회에서 음악 재능을 기부하고 개인 및 단체 연주자 (데이빗 클라니넷 / 이안숙 외, 산호세 색스폰 연주단)와 푸른하늘 찬양단이 노인들을 위하여 합창을 불렀다. 행사 마지막에 스카이라인교회에서 준비한 어머니날 선물을 참석한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박태승 목사가 설교를 했다. <제공: 스카이라인 교회>

사진: 어머니날 노래를 연주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