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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만들기, 재미있어요”


살리나스 존스타인벡 초등 한국어반 체험 활동

이 문 몬트레이 한국어발전추진위원회장겸 한인회장과 이영숙 몬트레이 문화원장이 공동으로 10일 살리나스 존스타인벡 초등학교 한국어반(교사 이미혜)에서 ‘김밥 만들기’ 행사를 갖고 한국 음식문화 홍보에 앞장섰다.

이날 학생들은 “김밥을 생전 처음 만들어본다”며 색색의 음식 재료를 가지런히 넣고 정성들여 말았다. 이 문 회장은 “한 학생은 부모에게 보여주겠다며 집에 갖고 가기도 했다”면서 “김밥 속재료를 준비해온 이영숙 문화원장과 학생들을 도운 김계월 공동 부회장이 많은 협조를 해줬다”고 전했다.

또 6년째 수업을 이끌고 있는 이미혜 교사는 “학생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 특히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며 마음 뿌듯해했다.

사진: 10일 살리나스 존스타인벡 초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이영숙(오른쪽 첫번째) 몬트레이 문화원장의 도움을 받으며 김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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