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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하우스 를  한인의  상징으로 만들겠다”


나의 맛자랑 (제1회) <새크라멘토 불루하우스 대표: 조현포> 조현포 대표, 한식의 전도사로 한식의 특성 알릴터

서양 속담에 사람이 각각이면 마음도 각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바꾸어 표현하면 사람이 각각이면 식성도 각각이라는 뜻으로도 설명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그 민족의 음식문화나 식성를 보면 그 민족의 역사나 전통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독일 국민의 주식인 햄버거 고기 (meat) 는 투박하고 거칠게 갈아서 빵과 같이 먹었던 것을 오늘 날 미국인들은 반대로 고기는 얇고 부드럽게 갈아서 그 위에 야채를 넣고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또 이태리 음식의 대표적인 스파게티도 면에 토마토의 신맛에 강한 마늘을 갈아 식성을 돋구던 것이 오늘날에는 면에 토마토와 치즈, 설탕을 조합하여 새큼한 맛으로 변행시켰고 중남미인들이 먹는 부리토, 토티아도 옥수수 가루로 만든 것에 밀가루를 가미하여 부드럽게 만든 위에 여러가지 고기를 넣어 미국인들의 기호에 맞추고 있습니다. 더 추가하면 한국인들도 옛날에는 맵고 짜고 얼큰한 된장국 보다 요즘은 부드러운 맛에 색깔이 엷은 된장 고추장으로 조리하여 어느 나라 사람이 먹더라도 쉽게 입맛을 돋굴 수 있도록 일반음식이 바꾸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다양한 국민들이 주식과 기호식을 혼용하여 먹기 때문에 제가 이 음식 사업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우리 민족의 음식을 만드는 법, 재료 그리고 건강과의 관계에서 가장 우수한 건강식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해야된다는 사명감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 한국의 문화예술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만은 아직까지 한식이 미주류사회에서 대중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한식의 전도사가 되고 한국의 음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음식사업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많은 외국인들과 주류 언론인, 요식업계에서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저희 불루 하우스로 찾아 오고 있습니다. 블루 하우스는 앞으로 한국음식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미주류사회 사람들의 입에 맞게 개발하여 그들에게 기호식픔이 아니라 주식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음식 발전은 곧 국위 선양이고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 길이기 때문에 우리 한인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기디리겠습니다. 끝으로 한식의 특별한 노하우나 음식 조리법을 알려 주시면 그것에 대한 보상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아울러 저의 블루하우스는 넓은 공간이 있기 때문데 생일 파티, 단체 및 회사 회식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식도 한식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한번 방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점심과 저녁 주7일 영업 합니다. (전통 한식, 고기 그릴 BBQ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Blue House, Sacramento 주소: 1030 Howe Ave., Sacramento, CA 95825 전화: 916-646-2004, (cell) 916-416-7403 e-mail: chodapo@yahoo.com www.bluehouse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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