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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 멕시코 단기 선교사역


7월 3일 출발 리치몬드 침례교회(담임목사: 김경찬)는 오는 7월 3(월)일부터 8일(토) 까지 5박6일로 멕시코 단기 선교사역을 떠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름 휴가철을 이용하여 사역에 나선다. 7월 3일 새벽 리치몬트 침례교회에서 출발 하여 동일 티후아나에 도착할 에정이다. 이번 사역 기간 세멘트 작업, 집짓기와 지붕보수 공사, 어린이 성경학교와 초중등 학교를 오픈하게 된다. 이번 선교 사역에는 교회와 교파에 관계없이 모든 교인(동포)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여 함께 사역을 하게 된다. 참가비는 $300이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월 - 티후아나 도착, 생명의 떡 교회 사역 준비 화 - 높은뜻교회(오전) 생명의 떡 교회(오후) 사역 / 어른들 시멘트 작업(작년 과 동일) 수 - 높은뜻교회(오전) 생명의 떡 교회(오후) 사역 / 어른들 시멘트 작업 목 - 갈보리교회(Iglesia El Calvario) 오전 도착 - 오후 어린이 사역 / 어른들 지붕 보수 금 - 갈보리교회(Iglesia El Calvario) 오전 어린이 사역 / 어른들 지붕 보수 문 의: (510) 234-8228 출발장소: 리치몬드 침례교회 (5711 Jefferson Ave. Richmond CA 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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