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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God’s Image  공연 앞두고 비지땀 흘리며 연습!


27일, 캠벨 극장에서 창단 14주년 공연 “Overflow” 제작 및 연출에 단장인 엄영미전도사

북가주 크리스찬 청소년 문화선교단체인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는 오는 5월 27일(토) 오후 7시 캠벨에 위치한 Heritage Theatre (1 W. Campbell Ave. Campbell, CA95008)에서 지난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작품을 무대에 올리게 된다.

이번 14주년 공연 예배는 “Overflow” 라는 타이틀로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신다” 는 고린도후서 9장 8절 말씀을 주제로 작품을 구상했다.

이번공연에서 만 5세에서 초등학교 3학년 까지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주니어팀은 “ Alive”와 “Feel It”이라는 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아름답게 변하는 삶의 모습을 닮은 작품으로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Team 1 의 무대 “Happy Day” “New Era” “Here I Am Again” 에서는 그들의 기쁨을 하나님 안에서 마음껏 발산하는 모습을 아름다운 동작으로 표현하게 되며, 그리고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Team 2의 무대에서는 “ Friend of God” “ Oh, Happy Day” 의 신나고 경쾌한 리듬에 맞추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찬양을 하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마지막 무대에서 Team 2 단원들은 이번 공연의 주제인 “Overflow” 를 생각하며 “나를 통하여”를 찬양하고 끝으로 “Lordjoice”로 대단원의 막이 내려질 예정이다.

특히 공연 후반부에 보여줄 DTP(Dance Team Project) 는 현재 댄스지도교사인 Joshua Lee, Jiwon Choi, John Lee 세명의 교사가 머리를 맞대어 연구하고 안무하여 작품을 연출하였다. 이 작품은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분노, 성적 충동, 우울증과 같은 문제점을 보여주고, 그것을 어떻게 헤쳐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그러한 어려움은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댄스에 의미를 닮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이번 공연의 제작 및 연출은 SF 갓스이미지 단장인 엄영미전도사가 맡았으며, 현장진행 디렉터에 최지원, 싸운드 시스템에 Paul Dube, 영상제작 및 조명에 Joshua Lee, 무대진행에 Elaine Kwon, Crew 총괄 윤지원 등 약 30여명의 스텝진을 비롯해 그동안 댄스와 노래를 지도한 David Han, Grace Jin, Lois Lee, Josh Lee, John Lee, Jiwon Choi등 지도교사들이 열정을 다해 지도해온 찬양과 댄스를 공연무대에서 아이들을 통해 맘껏 볼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 입장은 모두 무료이며, 공연 헌금을 통해 들어온 헌금 전액은 식수가 없어 물을 제대로 마실수 없는 아프리카 챠드마을의 우물을 만들어 주는일을 위해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는 현재 만 5세에서 고등학교 12학년까지 약 75명의 단원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산타클라라에 있는 KM2A 태권도장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갓스이미지 정기오디션은 오는 6월 3일(토) 오후 2시 부터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목사)에서 있을 예정이며 공연과 오디션에 관한 문의는 갓스이미지 엄영미단장 (650)685-4489로 하면 된다.

San Francisco God’s Image 창단 14주년 공연 일 시: 2017년 5월 27일(토) 오후7시 Door Open 6:30pm 무료입장 장 소: Heritage Theatre (헤리티지 극장) 주 소: 1 W. Campbell Ave. Campbell, CA95008 문 의: (650)685-4489 & 이메일:sfgodsimageu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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