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용사 28명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수여


신재현총영사, 란초코도바 시 메모리얼데이 기념식 참석

한미동맹의 초석 되어

신재현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지난 5월 29일(월) 란초코도바 (Rancho Cordova)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에 참석하여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 28명에게 우리 정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였다. 금년도 「란초코도바」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행사는 한국전 참전용사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는데 초점을 두고 개최 되었다. 신 총영사는 “한국전 참전용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냈을 뿐 아니라, 오늘날 포괄적 글로벌 전략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미 동맹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참전용사들의 헌신적 기여와 희생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Ami Bera 미 연방하원의원, Ted Graines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Ken Cooley 캘리포니 주 하원의원, Donald Terry 시장 등 란초코도바시 간부, Theresa Gunn 캘리포니아주 보훈처 차장, Robert McGarvey 란초코도바 시의원, Don Nottoli 새크라멘토 카운티 시의원,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과 동포단체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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