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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만남, 귀한 시간이 될 캠프에서 뵙겠습니다”


한국문학인협회 주최, 2017년 문학캠프 2박3일 참석자 문의 환영

“삶의 무상을 아랑곳 않게 하고, 삶의 재앙을 무해한 것으로 여기게 하고, 삶의 짧음을 착각으로 느끼게 하는… 그 마들렌을 먹으며, 귀한만남, 귀한 시간이 될 캠프에서 뵙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국문학인협회(회장 김해연 / 명예회장 신예선) 제20회 문학캠프가 오는 23일 부터 2박3일 예정으로 이스트베이 지역 엘소브란테 소재 데이빗 최 & 어수자 부부 자택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같은 장소에 열리는 문학캠프 장소는 조작가-화가 부부가 가꾸어 놓은 캠프화이어에서 별들과 노래하고 함께 노래도 부르고 사랑스런 뒷동산의 순례길도 산책하게 된다. 참가회비는 $200이며 초청강사로 문학평론가 김종희 교수(문학의 거울과 저울)와 김승아 Storyteller(Storytelling Concert)가 참석한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회장 김해연(408-728-3785) 또는 신예선 명예회장(408-779-8940)에게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문인들의 독서모임 매달 둘째 월요일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 됐다.

사진: 지난해 제19회 문학캠프에 참가한 인원들이 문학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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