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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코윈 가족 여러분,

지난 주말 첫 MT 를 무사히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고 귀한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비바람치던 전날의 날씨도 우리편이되어 매우 적절한 온도와

평안,아늑한 아름다운 MT 장소는 시작부터 입맛을 돋구었죠. (산림욕으로 짱!) 12명이 함께 1박2일을 즐겁고 허리와 배를 움켜진 웃음이 가득찬 우리만의 시간이였습니다.

임옥경(명예회원)어머님의 정성과 맛이 담긴 음식, 이경이 전 회장님의 손맛, 말 그대로, 맛 그대로 와우~ 짱짱 이였습니다.

제 1회 MT-단합대회를통해 좀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었고,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되었고, 합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게 되었고,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할수 있었고, 모든 언행들이 서로를 존중케 할수있던 계기로 알차고 하나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4대 회장 임기의 마지막 행사를 아름답고 뿌듯함으로 장식을 하게 해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우리 코윈은 엄마, 언니,아내 외 다른 여러 명칭을 동시에 가지고있기에 1박2일이 무척 어렵고 때론 불가능한 장애가 있지만 12 명이란 회원님들의 열정과 재키 김 부회장님의 능력 가득한 지휘로 가능함을 만들었고 시행했습니다.

또한 이번 MT의 MVP (만장일치로선정된) 김연 회원님께 축하드립니다.(와우 숨겨졌던 달런트!)

코윈 SF 가족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상황이던 최선을 다하시는것이 특기며 자랑되는 명품성격입니다. 절대로 잃지 마십시요!! 서둘러 다가온 헤여짐의 시간의 안타까움을안고 발길을 돌렸고 아쉬운 표정들은 마치 다음 MT 를 기약하듯 기대에 가득찬 얼굴들로 해산하였습니다.

근 2년의 임기동안 저의 장단점과 때론 실수함도 보듬어주시고 격려해주셨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있게 당당하고 자랑스런 회장으로 설수있게 해주신 울 가족님들께 감사드려요. 남은 7월 총회를 통해 차기회장님이 선정되고 8월 한국대회를 통해 제 4대 집행부는 이임을 제 5대의 취임을 기대합니다.

늘 코윈SF 지붕안에 한 자매들이란것을 잊지 마십시요.비록 가깝지 않은곳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단단히 뭉쳐지는 자랑스런 울 자매 코윈 샌프란시스코 여성들이십니다!!

6월의 강한 햇빛아래 건강 조심하시고 전 7월 10일 총회에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사진 몇장을 동봉합니다. 즐감하십시요~ 안녕!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샌프란시스코지회 회장

송 지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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