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


페이스북의 위력

지난 5월 5일 한국경제신문이 페이스북 기사를 크게 게재 했다. 나도 페이스북 애용자로 관심 있게 읽어 보았다. 우선 페이스 북 이용자는 월간 이용자수가 20억명을 돌파 했다고 한다. 작년도 보다 17% 급증 했다. SNS 가운데 페이스 북 다음은 유튜브로 10억명, 인스타그람 6억명, 트위터 3억 2천만명등이다.

페이스 북 매출은 2017년도 1분기 매출이 80억 3천만 달러이고 이는 작년 대비 49% 증가다. 이익금은 1분기가 30억 6천만 달라러 전년도 보다 73%가 뛰었다.

한국의 페이스북은 주로 정치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자신의 의견을 제시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남을 저속한 언어로 비하 하는 경우가 허다해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SNS의 장점을 살려 나가는 것은 사용자 모두의 책임이다. 상대의 의견을 들을 줄 알고 서로 다름을 이해 해야 한다. 오늘 페이스북 이야기는 우리가 페이스북의 이점을 함께 살려나가는 페친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리를 해보았다.

한국 정치는 변해야 힌다

어제 KBS Special에서 덴마크의 정치를 소개 했다. 인구는 650만명, 개인소득은 세계 6위 수준의 4만달라이고 ,행복지수는 세계 1위라고 한다. 입헌 군주 국가이고 다당제이며 국회의원은 179명이다. 덴마크 국회의원의 3분지 1은 출퇴근을 자전거로 한다. 한국 국회의원들처럼 대형 디럭스 차를 타는 의원은 한사람도 없다. 장거리 출퇴근 의원 들은 모두 경차를 탄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사무실을 2명의 국회의원이 방하나를 나누어 쓴다.그래도 당연하게 받아 들이고 2명의 의원에 1명의 비서가 딸려 있다. 내각 총리도 허름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이들은 정치인의 특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사실 미국의 백악관과 청와대를 비교해보아도 알 수있다. 세계 최강 국가의 대통령 집무실이 워싱턴 중심가에 있으며 내부도 협소하다. 우리나라 정치가 변하려면 정치인들이 기득권을 무조건 내려 놓고 국민들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한국정치는 무섭게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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