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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총영사 한미정상 회담 지원 위해 귀국


김지민 부총영사 대행 체제로 운영될 듯

청와대는 외교정책비서관에 내정된 신재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사진)는 갑작스런 인사로 인해 이달 말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행사 지원을 위해 급하게 귀국하게 되었다.

신 총영사는 모범적으로 동포사회를 발전시켜 온 우리 동포 여러분들과 함께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대한민국의 국익 증진, 그리고 한․미 양국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기쁘고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총영사는 우리 동포 사회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단결하는 가운데, 정치력 신장에 힘써 미국 사회 내에서 미래지향적인 발전 기반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하고, 그간 동포사회의 협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신 총영사는 외시 21회로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주 뉴욕총영사관 영사, 외교부 북미1과장, 인사기획관,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북핵외교기획단장, 북미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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