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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 부활에높은 관심 끌 듯”


제25회 한국의날 문화축제 일 시: 9월30일(토) 오전 10시 장 소: SF유니언 스퀘어 이민114주년 맞아 타민족과 조화와 화합에 방점

제25회 한국의날 문화축제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 공동 준비위원장 김용경)가 구성되고 본격적인 차비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강승구)는 13일 데일리 시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준비현황을 발표했다. 오는 9월30일(토)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열리는 제25회 한국의날 문화축제에서 가장 볼거리는 그 동안 중단되었던 페레이드 부활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올해로 이민114주년을 맞이하여 준비위는 타민족과의 조화와 화합에 방점을 두고 한국에서 초청된 공영단과 로컬 공연단이 어울려 한국의 전통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 초청될 출연진은 가수 임병수를 비롯하여 한빛예술단(단장 장효선), 한복패션팀이 지금까지 확정 되었다. 현재 섭외 중인 공연 단체도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끌 페레이드와 한복패션쇼에 많은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동포들의 직접 참여가 매우 시급하다. 또한 행사비용이 20만 달러가 소요 되는 것으로 알려져 동포들의 후원도 절실하다. 자원봉사 희망자는 이메일(kasfbay@gmail.com)로 보내면 된다. 문 의: (415)252-0432 사진: 13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가 데일시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비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경숙, 최문규/이사장, 옹경일 문화원장, 김용경 / 공동 준비위원장, 강승구 /한인회장, 왕이복, 황왕자, 강애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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