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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와 지속적인 유대 강화 위해 노력하겠다”


10일 KAYLP주최, 로리 스미스 셰리프 국장 모금 행사 후원금 총 8천850달러 전달

청소년리더십프로그램(KAYLP/총괄이사 유니스 이) 주최 Laurie Smith (로리 스미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국장 재선을 위한 모금 행사가 지난 10일 오후 산타클라라 소재 진스 베이커리에서 열렸다. 산타클라라 지역 한인사회와 밀접한 유대관계를 지속해온Laurie Smith (로리 스미스) 국장은 “그동안 후원해 준 한인사회에 무척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인사회와의 유대 강화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aurie Smith (로리 스미스)국장은 캘리포니아 주에서 여성 최초로 셰리프 국장에 선출되었으며 6선을 목표로 재선에 나서고 있다. 만약 2018년 선거에서 한번 더 당선되면 스미스 국장은 24년 동안 카운티 셰리프 국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 준비위원장을 맡은 최경수 회장은 “스미스 국장은 한인사회를 많이 지원해 준 분으로 이번 후원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가 되갚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유니스 이 KAYLP 총괄 디렉터도 “셰리프 국에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스미스 국장이 한인을 위해 애쓴 점이 많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청소년리더십프로그램(KAYLP)회원 학부모와 임원들이 모은 $6,100 과 행사 당일 참석한 한인들의 기부금 $2,750 등 총 $8,850을 모아 유니스 이 총괄이사가 Laurie Smith (로리 스미스)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Laurie Smith (로리 스미스)국장에게 감사장도 증정했다. 현재 셰리프국에서는 직원을 모집중에 있는데 한인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유니스 이 총괄이사는 “이번 셰리프국 직원 모집에 지원서를 낸 전 리더십프로그램 회원 한인 청년들을 소개하며 성원과 격려로 꼭 합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Laurie Smith (로리 스미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국장 재선을 위한 모금 행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정명렬 SV체육회 부회장, 유니스 이 총괄 디렉터, 로리 스미스 셰리프 국장, 최경수 회장, 민기식6.25참전국가유공자미주총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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