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ight of Flamenco “ 특별 공연


8일,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에서

세계적인 플라멩고 댄서 Fanny Ara와 그 팀 Caminos Flamencos이 새크라멘토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Fanny Ara 와 그 팀은 오는 7월 8일 저녁 6시 코리아나 플라자 푸드코트에서 공연을 펼친다.

Fanny Ara (댄서), Yaelisa (댄서), Grey Kelley (댄서), Jason Mcguire (기타리스트), Marlon Aldana (타악기 연주자), Jose Blanco (보컬)로 이루어진 팀이 플라멩고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를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플라멩고 댄스스타 Fanny Ara 와 Yaelisa가 무대에 오른다.

Fanny Ara는 WASHINGTON OPERA의 대표댄서를 지냈던 인물로 ISADORA DUNCAN DANCE AWARDS등을 비롯해 VILCEK PRIZ를 수상하였으며, 세계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공연을 가졌다. 최근에는 NBC “WORLD OF DANCE”에 출연하기도 했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Yealisa 는 NEW WORLD FLAMENCO의 창시자로 EMMY WARD를 비롯한 많은 수상을 한 댄서이다.

또 함께 공연할 Caminos Flamencos 팀은 세계적인 공연팀으로 올 해 ISADORA DUNCAN DANCE AWARD의 두 분야인 BEST COMPANY 와 BEST ENSEMBLE에서 수상을 하였다. <코리아나 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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