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글로벌 부총장에 주간현대 김동열 대표


미주주간현대 김동열 대표가 지난달 29일 충남 아산 소재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총장실에서 글로벌 부총장(GVP / Global Vice President)에 임명되었다. 현재 선문대학교 글로벌 부총장은 총43개국 총49명이 임명 되었는데 미국에서 2명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열 대표는 “글로벌 부총장은 거주하고 있는 국가에서 선문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대한 자문 및 국제교류 학사정책에 의거해 임명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내 대학들은 실리콘 밸리 지역 거주 한인 및 IT기업들과 공동산학협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44주년을 맞은 선문대학교는 현재 학생이 11,183명이며 ‘세계로 가는 글로벌대학’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 지난달 29일 선문대학교 총장실에서 김동열 (대표) 부총장 임명식 직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끝이 케이 석 법대교수, 중앙 왼쪽이 임명장을 들고있는 김동열 부총장, 그 옆이 구자문 교무 부총장, 오른쪽 끝이 임마누엘 아두 교수(글로벌 부총장단 대표)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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