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창조 경제에 따른 산학협력 혁신방안


대학과 국가 연구기관 및 산업체등이 서로 상호 협력하여, 산업 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양성하여 기업과 함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조해 나가는 활동을 산학협력이라고 한다

김동열 대표님께서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 육성사업에 부총장님으로 임명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대학과 실리콘밸리의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위하여 교두보 역활에 기대해봅니다.

구글, 애플 , 페이스북, HP. 시스코, 테슬러 등 정보통신기술분야의 기업들이 미래 사회에 주목받으며 실리콘밸리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대학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여 IT, 전기, 전자 기업의 중심지 실리콘밸리 지역의 산업체와 공동으로 산학협력 을 통해 기업의 수요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혁신 기술 개발 지원으로 글로벌 중소, 중견 기업을 육성은 물론 경제 발전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

몇년 전 “창조 경제 시대에 글로벌 전문 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협력 혁신 방안” 에 대한 토론 발표에 HENRY KIM 박사님과 함께 초대되어 국회회관에 산학협력 활성화는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 참석하였는데 산학협력의 활성화는 미래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어느 때 보다 산학협력 활성화는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산학협력 활성화는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중요하다고 느끼고 왔었다.

한국의 R&D 투자규모는 11년 기준 49.9조원으로 세계6위(GDP대비 세계 2위)로 세계 최고 수준이고, 기업의 R&D투자비중은 높으나 기업연구개발비 중 대학활동 비중은 10년 기준 1.6%수준으로 산학협력은 부진하다'창조경제시대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혁신방안'에 한국의 R&D 투자규모는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과 맞춤형 인재양성, 대학의 재원 확충을 통한 생존을 위해서도 산학협력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정책토론회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개최됐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과 맞춤형 인재양성, 대학의 재원 확충을 통한 생존을 위해서도 산학협력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정책토론회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개최됐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과 맞춤형 인재양성, 대학의 재원 확충을 통한 생존을 위해서도 산학협력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정책토론회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개최됐다.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과 맞춤형 인재양성, 대학의 재원 확충을 통한 생존을 위해서도 산학협력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정책토론회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개최됐다.글로벌 전문기업 육성과 맞춤형 인재양성, 대학의 재원 확충을 통한 생존을 위해서도 산학협력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이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정책토론회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개최됐다.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것은 영국의 경제학자 존 호킨스(John Howkins) 교수로 2001년 발간한 창조경제 (The Creative Economy)를 통해 창조경제라는 용어 만들어졌으며 호킨스의 창조경제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성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를 경제적 가치와 거래가 가능한 상품 및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하여 창조 문화사업을 개인의 창조적 재능과 기술을 사용해 지적재산권을 생성할 뿐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가치와 고용을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산업으로 정의를 내린다.

한국의 창조경제란 국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 BT, NT등을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경제 전략이다

창조 경제를 국정의 목표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는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체제로 바꾸고 지식기반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중장기 성장을 지향해야 한다고 했다.

창조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산업체와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 지는 선순환 구조가 중요하고 또한 혁신역량을 갖춘 대학과 중소기업이 효율적으로 지식기술을 창출하고 공유하는 것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장 중요한 방안 중 하나이다

그 당시 대한민국 중소제조업체 약 11 만개 중 8만여 업체는 전반적으로 기술개발을 할 역량이 없는 실정이며 이러한 중소기업체는 산학협력을 통한 외부 역량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한 대학과 공동으로 R&D 를 수행한다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이다.

국내 중소기업의 경우 R&D비중이 1.5% 미만으로 OECD (경제 협력 개발 기구 )및 독일 Hidden Champion은 평균 5-6% 정도 해당된다. 위의 Hidden Champion 이란 시장 점유율에서 세계시장 1 위, 2 위, 3위 또는 해당기업의 나라에서 1 위인 기업이며 매출액이 40억 달라 이하인 대중적 인식이 낮은 기업이다.

독일의 경우, 최대 기술 대학 중 하나인 드레스덴공대를 비롯한 9개 대학, 11개의 프라운호프연구소와 기업과의 산학연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여 성공하였다. 또한 독일 정부와 Saxon주의 기업 유치 노력에 따른 창업 분위기 확산 되었고 산학의 연계를 통한 연구 결과 중소 벤처기업들의 사업 결과물로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게 되었다..

산학 협력의 필요성은 지식 기반 사회에서 혁신 창출을 위해 산학협력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으며 개방형 혁신의 부각과 R&D 활동의 진화에 따라 네트워킹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세계 각국에서도 산학 협력을 지원하는 정책들이 널리 추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정부 주도의 Top Down 방식으로 형식적인 산학협력으로 혁신적인 연구가 드물고 형식적인 산학 연계 대부분으로 지방의 정부단체는 대학을 지역 경제의 단순한 교육, 연구인프라로써만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 중소기업은 연구비 및 우수 연구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자체적인 기술개발이 어려운 실정이며, 특히 산업 기술주기는 점점 단축 되지만 기술 개발 비용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과 대학의 효율적인 산학 협력은 그 갭을 줄여 나갈 수 있는 핵심 개체 될 것이다.

영재들이 모여있는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R&D를 지원하고 그 성과를 기업이 공유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경제 개선 및 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면 청년취업 확대 등으로 이어지는 순환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HENRY KIM박사님이 말씀하셨다..

국내 중소 중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 고급인력을 갖춘 대학과의 협력이 활발히 이뤄져야 하며, 이를 계기로 선진국 대학과 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을 하여 한국의 대학과 기업도 함께 성공사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미국의 경우 실리콘밸리 성공 요인의 하나 Stanford, Berkeley 등 주변대학과 중소기업에 협업시스템으로 산학협력의 생태계가 스티브 잡스와 같은 혁신기업과 휴렛 페카드, 페어 차일드 등 수많은 기업을 탄생 시켰다.

얼마 전 이곳을 방문하신 임창열 KINTEX 회장님(전 경제 부총리 )과 최성 고양시장님의 꿈과 희망처럼 한국의 우수한 기술인재들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성공사례를 만들어 낸다면 미래 한국의 실리콘밸리 신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