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은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


외대 최고경영자 6기 과정 17일 시작 총 4주간 집중 수업, 계속 등록

“지난 10년 동안 외국어 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Global CEO)과정이 자리 잡게된 가장 큰 이유는 동포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과목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을 한 점과 동포들의 배우려는 열정과 노력이 하나로 되었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올해도 매주 전공이 다른 교수들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외대 최고경영자 과정 졸업생들은 홈커밍 프로그램과 온라인 최신 경영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끈끈한 네트워크가 형성 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 비즈니스 운영에 상부상조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SF김용경 운영위원장은 샌프란시스코 제6기 입학식에서 앞으로 4주 동안 최선을 다해 수업에 꼭 참석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승구 SF한인회장은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는 말처럼 이번 6기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나오길 기대한다”며 “많은 것을 배워서 한인사회에서 봉사하면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입학식과 함께 첫주 강좌를 담당한 조남신 교수는 “경영학은 반드시 최계적으로 배워야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으며 외대 최고 경영자 코스는 경영자들의 네트워크 결성에 매우 강점이 있는 만큼 인간관계와 인적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첫주차는 조남신교수의 인사조직, 2주차는 박지혜 교수의 마케팅, 3주차는 강효석 교수의 재무회계, 마지막 4주차는 김중화 원장의 경영전략과 졸업식을 하게 된다. 등록금 $3,000이며 교육비, 4주간 석식, 졸업가운, 졸업비가 포함 되어 있다. 지난 과정에 참석한 분은 “4주 동안 경영학을 체계적으로 배운다는 것은 매우 힘들었지만 지금 되돌아 보면 그 때 배운 경영지식으로 비즈니스를 UP시키는 큰 원동력이 되고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며 “경영학에 관심이 있는 분은 한번 시도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회상했다. 이날 제6기 강좌에는 20명이 등록을 마쳤는데 계속 4주 과정에 관심 있는 분들은 김용경 운영위원장에게 문의 하면 된다. 문 의: (925)989-1465

사진: 17일 한국 외대Global CEO SF지역 제6기 과정 입학식에서 조남신 교수가 G-CEO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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