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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민박 부탁합니다”


알라미다 청소년 야구대회 개최

8가정 필요

오는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알라미다에서 월드 청소년(14~15세)야구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해외 6개국의 야구팀을 초청해 야구 대회를 개최한다. 1982년 처음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 했는데 해마다 각 나라를 돌면서 경기를 진행해 왔다. 작년은 서울에서 올해는 알라미다 시가 주최를 하게 되었다.

이번 청소년 야구대회는 한국, 일본, 이탈리아, 독일, 호주, 그리고 멕시코 등 해외에서 6개팀이 원정 오고 미국내 샌디에고(San Diego), 프레즈노(Fresno) 등 캘리포니아 내에 있는 팀들도 알라미다를 방문해 경기를 할 예정이다.

월드 청소년 야구대회는 참석하는 청소년들이 경기를 주최하는 나라에서 경기대회 기간 동안 머물 수 있는 일반 가정집을 찾아주며, 각 가정에 머물면서 새로운 문화경험 및 새로운 체험을 할수 있도록 한다.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청소년들은 미국과 알라미다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수 있겠다. 알라미다 야구대회 진행 관계자들은 각 선수들이 머물수 있는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지난 몇 개월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고, 아직도 각 나라 선수들이 머물수 있는 가정을 찾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한국 청소년 야구팀을 돌봐줄 가정들은 전혀 찾지 못하고 있다. 지금 8가구( 가정당 2인 선수)의 도움이 필요하다. 알라미다에 거주 하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정보 부족으로 발을 벗고 나서는 분들이 없어서 너무 안타깝다. 한국 선수 민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인이나 가정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궁금하신점이 있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교민은 신희정(heejeong@kcceb.org) 또는 Linda Woodworth(woodworthlh@gmail.com) 전화 (510) 919-466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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