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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간 유대강화에 힘쓰겠다”


이석찬 한미라이온스 회장 연임

이석찬 샌프란시스코 한미라이온스 클럽 회장이 제26대 회장에 연임했다. 17일 오후 6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제26대 회장에 연임한 이석찬 회장은 “다시 연임하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며 “라이온스 클럽이 연례적으로 하는 있는 봉사활동과 함께 동포사회에서 필요하는 봉사도 찾아 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특별히 라이온스 회원들의 유대강화에 힘쓰겠다”고 덧 붙였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시스터 클럽 선구자 라이온스 황윤홍 회장이 봉사를 상징하는 사자상을 이석찬 신임 회장에게 전달했다. 새회원으로 강승구SF한인회장 부부, 김용경 EB상공회의소 회장, 신형우 게스관광 대표, 이종윤 Black Garlic대표 등 5명이 합류했다. 이말 모임에는 60여 명이 참석해 제26대 회장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사진: 시스터 클럽 선구자 라이온스 황윤홍 회장(왼쪽)이 봉사를 상징하는 사자상을 이석찬 신임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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