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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선에서 산화한  거룩한 넋들 위로


6.25참전 국가유공자, 산호아킨 국립묘지 참배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회장 민기식)에서는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한국 전쟁 최전선에서 전사한 용사 2495명이 안장한 San Joaquine 국립묘지에 한국전 참전 한국 용사와 Silicon Valley 한인 Community 단체장, 교포 및 학생들과 함께 올해 11년차 추모식을 거행하였다. 국립묘지 의장대의 진혼 나팔소리에 머리숙여 한국전선에서 산화한 그 거룩한 넋을 위로하는 묵념을 올렸다. 한미청소년 리더십(KAYLP 유니스 리 총괄 이사) 학생들과 학부모 10여명이 참석했는데

황현빈 학생은 “오늘 잘 모르고 참석했는데 우리 가까운 곳에도 국립묘지가 있다는데 놀랍다”며

돌아가신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국립묘지 관리 사무실에서는 매년 7월 27일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 총연합회 용사와 한인 사회 단체가 참배를 오는 것으로 되어있어 국립묘지 의장대와 같이 추모식을 거행하게 되어 있다. <사진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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