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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식 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장 구순 잔치 사랑과 은혜속에 마쳐


지난 12일 덴빌에 위치한 FAZ 레스토랑에서 열린 김완식 전 회장 구순잔치는 전성권 하나교회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 되었다. 김완식 전 회장은 "오늘 같은 기쁜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자녀들에게 준비에 수고가 많았다"는 말을 했다. 이어서 차남 윤수씨는 "오랜 세월 아버님과 같이 정을 나누어 온 친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이날 잔치 모임에는 차남 윤수씨와 차녀 폴리, 박은주 롸이더스 그룹 회장부부, 김영일 콘트라 코스트 한미상공회의소 회장, 계용식 전 해병대 전우회 회장 부부, 하혜원 전 SV한인회 이사장 부부, 메리 최 코스모스 뷰티 원장 부부, 김수잔 콘트라 코스트 한미상공회의소 재무이사 등 여러친지와 가족들이 참석해 사랑과 은혜 속에 마쳤다.

사진: 김완식 회장 부부(앞줄 중앙)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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