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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명견만리

글로벌 투자자 "짐 로저스"가 지난 8월 11일 KBS TV명견만리 프로에서 특강을 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는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룬 다이나믹 즉 "열정"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위기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짐 로저스는 예일 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한 인문계 출신이다. 그는 역사학 대신 금융계에 진출해서 성공을 거두었다. 한국에서 말하는 "문송" 즉 "문과를 나와 죄송 하다"는 사람이다. 그는 투자회사에 근무하다가 37세때 제1차로 37개국 오토바이 세계 여행을 했다. 그후 2차 세계 여행에서는 117개국을 여행했다고 한다. 현장에서 경험으로 많은 것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자로 성공 할 수 있었다. 그는 중국을 여행하고 중국의 성공을 예언했다. 현재는 베트남을 유망한 국가로 예상했다. 중국과 베트남에는 한국이 갖고 있던 청년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8뤌 18일 오후 10시에는 짐 로저스가 한국의 위기를 이길 수 있는 처방을 예고했다. 큰 기대를 모은다. -여러분들도 경청 하시기를 권유드린다 캐나다 임현수 목사의 귀환

캐나다 한인교회 "불꽃 교회" 담임 목사인 임현수 목사가 북한에서 2년 6개월간 억류되어 있다가 8일 석방되었다. 약 10여년전 성시화 운동 국제대회가 캐나다 불꽃교회에서 열려 임목사를 만날 수 있었고 교회도 방문 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이미 출석 교인이 3,000여명이나 되는 캐나다 온타리오지역 최대의 한인 교회였다. 그리고 막 신축을 끝낸 3,000여평의 아름다운 성전을 갖고 있어 인상적이었다. 현재 임현수 목사의 나이가 62세이니 당시는 40대 후반의 패기 발랄한 목사님이였다.

임목사는 그때 이미 북한 선교의 꿈과 열정을 이야기했다. 약 10년간 100여차례 북한을 다니면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임목사의 북한 지원의 궁극적 목적은 선교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은 결국 임목사의 선교 활동을 문제 삼아 억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이처럼 은혜도 모르며 인전사정도 없는 비인륜적 국가라는 사실이 세삼 밝혀졌다. 임목사님의 귀환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생각하며 임목사의 건강과 더 큰 소명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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