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지식으로 본인 사업과 한인 사회의  밑걸음 되길”


최우수상: 실비아 리, 우수상: 문미연 정연근 각각 수상 SF G-CEO 과정 6기 마쳐

한국외대 샌프란시스코 G-CEO 과정 6기(운영위원장 김용경) 졸업식이 지난 11일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김용경 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김중화 경영대학원 원장은 “ 제6기 최고 경영자 과정에서 배운 지식으로 본인 사업은 물론 한인사회 밑걸음이 되기 바란다”면서 “ 외대 자부심을 갖고 동문회 활동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좋은 동문관계가 형성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강승구 SF한인회장은 “ ’외대를 보면 세계가 보인다’는 말처럼 외대 최고 경영자 과정을 마친 동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6기 과정에서는 총18명이 졸업했으며 G-CEO 과정은 매년 열릴 예정이다. 이날 수상식에서 최우수상: 실비아 리,우수상: 문미연 정연근,봉사상: 최문규,우정상: 한계선씨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한국 외대는 강승구 SF한인회장과 김용경 운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증정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