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향수 달래고 즐길 한마당 공연 펼친다”


이영숙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장, 18일 기자회견

한국국악교육원 예술단 초청, 추석 공연 개최

몬트레이 지역 한인들이 추석맞이 전통 국악 공연 한마당을 펼친다.

몬트레이 한미문화원(원장 이영숙)이 한국국악교육원(원장 이인원) 예술단을 초청해 10월1일 저녁(시간 미정) 마리나 시빅센터에서 ‘한가위 한가득 추석 명절’ 공연을 개최한다.

이영숙 원장은 이와 관련 지난 18일 시사이드 오리엔트 한국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행사 취지와 내용 등에 대해 밝혔다. 이원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기해 타향에서 살고 있는 한인들이 25명의 전통 국악단원들과 어우러져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즐기는 한마당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공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대취타-아리랑, 풍년가, 한강수타령, 여명, 2.소리극-서방과 낭군, 3.난타, 4.단가-쑥대머리(춘향가), 5.날뫼북춤, 6.아리랑 연곡-강원도, 밀양, 해주, 진도 등 한국의 대표적인 팔도 아리랑 노래, 7.한국 무용-한량무, 8.사물놀이-영남 농악, 9.국악 가요 및 풍물-배 띄어라, 쾌지나 칭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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