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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역 식수난 해결에 사용된다”


공연헌금 전액 굿네이버스USA에 전달 갓스이미지의 사역

힙합댄스로 찬양을 선포하는 청소년 문화선교단체인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 전도사)는 지난 9월 2일 (토 ) 오후 2시 서니베일에 있는 산호세한인장로교회에서 새학기 개강과 함께 갓스이미지 전 단원이 모여 예배와 함께 댄스워크샵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지난 5월 27일(토) 창단 14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들어온 공연헌금 전액($3,385.00)을 굿네이버스 USA에 전달하는 기념식도 가졌다.

굿 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한국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로 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획득하면서 글로벌 NGO로서의 위상과 지위를 갖추게 된 단체로 현재 38개국의 나라에 170만명의 수혜자들을 위한 지역사회개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의 14주년 공연헌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식수대신 흙탕물을 먹고 살고 있는 아프리카에 공동우물을 건설해 식수를 해결 할 수 있는 일에 사용된다.

성금을 전달받은 ‘굿 네이버스 USA’의 김재학실장은 매년 공연때 마다 들어온 헌금 전액을 4년째 굿네이버스에 기부를 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갓스이미지 전 단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표하며 그 뜻이 헛되지 않도록 우물건설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나라를 찾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올해도 변함없이 15명의 단원들이 갓스이미지 활동을 통해 대통령 봉사상을 받게되며, 매주 토요일에 모여 연습할 뿐만 아니라 미국주류사회및 한인사회의 각종 행사를 통해 멋진 찬양댄스로 복음을 전할뿐만 아니라 위로를 주는 문화예술선교대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킨더부터 12학년까지 약 8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어있는 샌프란시스코 갓스 이미지는 예수 문화를 창조하는 곳, 예수의 찬양문화를 소개하는 곳, 예수님의 제자를 만드는 곳이라는 목적으로 지난 2003년에 이곳 북가주에 세워졌으며, 이시대의 문화를 통해 주님을 전하는 일과 미래의 찬양 사역자 발굴및 양성에 힘쓰고 있다. SF갓스이미지 사역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전화 (650)685-4489 엄영미 단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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