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서울 이야기


일천만의 기도

현재 한반도의 상황은 심각하다. 미국과 북한은 '선전포고'를 했느냐 하는 문제 까지 거론 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전술 폭격기들이 아스아슬하게 북측 영공 가까이 비행 했다. 그런데 남한의 대다수 사람들은 전쟁에 대해 거의 불감증이다. 결코 전쟁은 일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 인구가 대개 1,000만명으로 본다. 그런데 각교회에서는 모든 교인들이 합심해서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또한 동성연애 문제, 이스람교 예배장소 공개제공, 경제문제, 청년실업 문제 등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요사이 서애 류성용이 쓴 '징비록'에는 임진왜란 때 한국의 소생을 '천찬' 즉' 하늘이 도우사'로 되었다 라는 말이 30여 차례 쓰여진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은 위기때 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건재했다. 한국교회 1천만 성도의 간절한 구국 기도의 울림과 응답이 있을 것이다.

교회만 깨어 기도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도 작금의 심각한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것을 확신 한다

재외동포들에 대한 잘못된 규제

해외동포들이 모국의 부동산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즉 잘못된 규제이며 이를 개선하려고 하지도 않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잘못된 규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정책은 매우 올바른 지적이다. 그러나 아직도 정부 당국은 규제에 대한 바른 정의와 목적 등 근본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재미동포포가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내국인과 똑 같이 10% 계약금을 지불 했지만 원칙적으로 중도금 집단 대출 대상이 아니라고 금융기관이 규정 하고 있다. 그래서 해결 방안은 대형 건설사가 보증을 서던가 아니면 고율의 이자를 내고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유는 단지 외국인은 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나 기타 대출 회수 등 불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타당치 않은 규제 하나 못 풀면서 어떻게 외자 유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재외동포들에게 적용되는 각종 불편한 규제를 과감하고 타당한 논리 해석으로 풀어야 할 것이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