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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돌리고, 치유와 섬김을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단 단장 조광자>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단,제1회 정기연주회

단원들과 양로원 방문해 치유와 위로를

크로마하프는 짧은 기간에 습득 가능해

지난 9월 23일 토요일 오후 7시 캐스트로 밸리 소재 섬기는 교회(이재석 목사)에서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단(이후 에바다)의 제1회 정기연주회가 있었다. 정혜영 지휘자의 지휘로 32명의 연주자가 그동안 갈고 닦은 크로마하프 솜씨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교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시간으로, 합주와 중주 외에 권보애 권사의 솔로, 남성중창과 첼로(박성경), 바이올린(김재휘), 드럼(조우정)과 함께 연주로 가을의 문턱에서 참석한 200여 지역 사회 교민들을 아름다운 선율로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년 2월 섬기는 교회에서 제1회 단장으로 조광자 권사(섬기는 교회)를 추대하며 창단된 에바다는 그해 10월 한국 성음 크로마하프 협회(강귀순 협회장) 산하 샌프란시스코 지부로 발족했다. 제1회 에바다의 정기연주회를 축하하고 강사교육과 지도자 세미나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지부를 찾은 한국의 강귀순 협회장은 1991년 한국에서 성음 크로마하프를 발족시킨 후 현재 그 산하에 해외지부를 포함해 16개 지부를 두고 있다. 2016년 10월 8일 미국에서 샌프란시스코 지부와 85명의 단원이 500여명 교민 앞에서 한미친선연주 후 올해는 샌프란시스코 지부 회원들이 한국을 찾아 10월 30일 한국 제18차 정기연주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멕시코 복음 사역에 힘써

이 단체의 고문인 섬기는 교회 이재석 목사는 “에바다의 비전을 크로마하프라는 악기를 통해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고, 개인의 영과 육을 치유하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단장 조광자 권사는 그러한 비전 실천을 위해 매주 1회 단원들과 양로원을 방문해 찬양하고 이 목사는 말씀을 증거하며, 매달 산리안드로 소재 카이저병원을 방문해 음악을 통한 환자 치유와 위로에 헌신하고 있다. 선교사역으로는 매년 멕시코 교도소와 양로원 및 빈민촌을 찾아 크로마하프 연주를 통한 멕시코 복음사역을 주도하고 있다. 각 교회 특별찬양 및 가족 목회자 초청 찬양제와 이스트베이와 산호세 지역별로 매주 1회 초급반 및 중급반 크로마하프 교육을 실시해 온 조광자 단장은 앞으로 연 1회 찬양제를 열고 매년 한국 성음크로마하프 강사를 초청해 특별 교육을 할 예정으로 올해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강습이 있다고 한다. 강습을 받은 회원은 한국 성음크로마하프(법인) 크로마하프 지도자 강습 참가 및 지도자 강습수료증을 취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크로마하프는 짧은 기간에 습득이 가능해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악기로, 크로마하프를 통해 크리스천 사역에 동참하실 분은 언제든지 단장 조광자(510-495-9691)이나 부단장 김진수(이스트베이 지역 리더 510-304-6015), 오정아 집사(산호세 지역 리더510-673-8611)에게 연락하면 친절하게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사진: 지난 9월 23일 섬기는 교회에서 에바다 크로마하프 찬양단 제1회 에바다의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잠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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