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회장 시대 열었다”


코윈SF, 제4, 5대 이취임식

KO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미서부 SF지회는 제 4, 5대 이취임식을 지난 23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제4대 송지은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코윈 SF지회는 매우 아름다운 여성단체로서 능력이 풍부한 그룹이기에 매우 자랑스런 단체”라며 “지난 2년동안 임무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임원과 모든 회원들, 컴뮤니티 리더과 단체장들에게 감사했으며, 혼자가 아니여서 기뻤고 든든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5대 회장으로 추대된 박미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떠한 말보다는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회장의 임무를 다하겠으며 회원들 그리고 여러 단체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코윈 SF지회를 이끌어 가겠다”는 힘찬 의지를 보였다. 박미정 회장 시대를 열었다. 이어 격려사엔 이번 코윈 서부 담당관에 임명된 이경이 담당관, 코윈 초대 회장을 지낸 이정순 전 회장, 박민하 영사가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 위안부기림비 개막식에 참석차 방문중인 이용수 할머니,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과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이 자리를 함께 하여 코윈이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고 있었음을 한층 더 느끼게 하였다.

제5대 임원으로는 박성희 수석부회장, 재키 김 부회장, 박희례 부회장, 루시아 윤 행사분과 위원장, 제이미 탁 차세대분과 위원장과 심선영재무가 각각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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