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미다 시장외 일행 충북 영동군과 중국 방문


알라미다 시는 지난 7월3일 충북 영동군과 자매 결연식을 맺었고 충북 영동군수와 관계자 일행이 알라미다 시를 방문하였다.

이번 한국방문은 그에 답례로 알라미다 시장과 신희정 자매도시 위원장외 일행 15명이 충북 영동군 제 50회 국악축제 및 제8회 와인축제에 맞추어 영동군을 방문했다.

영동군에서 지냈던 9월20일~24일 동안 박연 난계관, 노근리 평화공원, 농가형 와인너리, 과일 테마공원 등을 방문하고 국악축제 등을 관람하고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의 장인(Jiangyin) 시는 알라미다와 2008년도 자매 결연을 맺은 도시로 상하이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3시간 거리에 위치한 도시이며 그 곳에서 1시간 떨어진 우정도시인 우시(wuxi)시도 방문하여 각 도시의 시장들과 저녁만찬 및 지역 중학교 방문, 주변 지역 등을 살펴보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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