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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KONO 한국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신명나는 한국 전통 춤과 노래 인기 끌어

코리아타운-노스게이트(Koreatown Northgate / KONO/ 회장 정흠),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 EB한인회(회장 정흠) 공동 주최, 아시아계 아티스트 단체 'ALTARS'가 주관하는 '2017 KONO 한국문화축제'(Korean Culture Fest)가 6일 오클랜드 텔레그라프 & 27th에서 5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클랜드시는 이날을 ‘KONO 한국문화축제의 날’로 선포했다. 축제에는 평택시 민요보존회원들의 신명나는 한국전통 풍물놀이와 상무돌리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 정흠 EB한인회장, 김옥련 EB노인회장, 유근배 KONO이사, 공재광 평택시장, 리네트 깁슨 맥엘하니 오클랜드 시의원, 바바라 리 연방하원의원실의 제인 타파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사진: 지난 6일 '2017 KONO 한국문화축제'(Korean Culture Fest)가 6일 오클랜드 텔레그라프 & 27th에서 열렸다. 축사를 하고 있다. 좌로 부터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 정흠 EB한인회장, 김옥련 EB노인회장, 공재광 평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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