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 체험 통해 직접 느끼는 시간 가져


21일, 제 4회 밀브레 한국문화 축제 성황리

지난 21일 토요일 밀브레 체쿠티룸에서 열린 제 4회 밀브레 한국문화 축제가 페닌슐라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뿐만 아니라 한국을 사랑하는 다양한 민족들이 참여하여 만들어 냈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

제 1부 행사에서는 밀브레 유스챔버의 연주로 미국국가와 애국가를 부르고, 한국의 대표적인 동요 '고향의 봄', '섬집아기', '우리의 소원'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의 변주곡들로 구성된 '신아리랑'과 세계적인 테너가수 플라스코 도밍고가 불러 가곡의 한류를 불러일으킨 '그리운 금강산' 연주를 하므로써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Mills High School의 한국문화클럽의 K-pop 댄스와 Spring Valley Elementary School 의 태권댄스, 팀타이거즈 태권도팀의 시범이 있었다. 이어 김일현 무용단의 장구춤과 소고춤, 독무가 있었으며, 한복프리젠테이션을 통하여 전통혼례복과 일반 성인 및 어린이 한복, 개량한복(혹은 생활한복)을 소개하여 한복의 변천된 모습을 소개하였으며, 제 2부에서는 직점 만저보고, 들어보고, 써보고, 입어보고, 해보고, 맛보는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내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밀브레 한국문화 축제>

사진: 팀타이거즈 태권도팀의 시범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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