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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우정을 확인하는 행사로 계속 되길”


제1회 한국주둔 전역미군 재향군인들 초청 야유회

21일 센트럴 파크에서 열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 주최 ‘한국주둔 전역미군 재향군인들 초청 야유회’가 지난 21일 오전 11시 산타클라라 센트럴 파크에서 열렸다. 재향군인회 이근안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과 미국의 우정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기념하는 행사가 되기 바란다”며 “첫 행사로 미군의 참석율이 적었지만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미관계를 더욱 공고히하기 위한 민간차원에서 앞으로 계속 이어 나갈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군대표 돈 뉴턴 씨 (Sergeant Don Newton)는 “한국에서 복무한 미군들을 위한 한인사회의 관심과 후원에 무한히 감사한다”며 이 행사를 주최한 재향군인회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 전체에 감사를 표했다.

돈 뉴턴 씨 는 아너 플라이트 베이 에어리어 파운데이션(Honor Flight Bay Area Foundation)의 공동설립자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일 김진덕 정경식 재단 대표와 안상억 SV체육회장, 토마스김 전 SF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 후 점심식사와 최수경 무용단의 고전무용, 7080소리모아 밴드의 공연이 이어졌다. 사진: 한국주둔 전역미군 재향군인 초청 야유회 기념사진. 세번째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이 행사를 주관한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이근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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