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서울이야기


가수 김광석과 부인 서해순

많은 펜들의 사랑을 받았으며,"노래하는 철학자"로 잘 알려진 가수 김광석씨가 1996년 자살후 2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문제가 되었다.

사건 기자라는 이상호씨와 친형 김광복씨가 김광석씨와 딸 서연양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 하고 마치 부인 서해순씨가 타살 한것처럼 분위기를 몰아 갔다.

정치적으로는 문재인 정부 출범후 적폐청산 기류와 맞물려 그럴듯 했다. 많은 국민들이 이들의 작태에 의해 부인 서해순씨는 끔찍한 누명을 쓰고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살았다. 나는 이 사건과는 개인적 친분이 없는 제3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이번 사건은 한국에서 쉽게 일어나고, 아무런 책임과 죄의식도 갖지 않는 전형적 마녀 사냥이다. 이미 서해순씨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결정을 받고 오늘 민형사 소송과 고소를 제기해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번 사건은 법에서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제언 하고 싶다. 그래서 다시는 이런 유사한 일이 나지 않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

가수 김광석은 1964년생으로 1989년 솔로로 데뷰하여 7년만에 우리 곁을 떠났다. 그의 부인이나 친형,이상호 기자 모두가 고인을 위해 좀더 자중했어야 했다.

겸손과 교만에 대한 연구

겸손이란 무엇인가?자기가 교만 하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겸손이라고 한다. 성경에서도 겸손한 사람이 구원에 도달 할 수 있다고 명확하게 이야기 했다. 특히 종교계의 영적 지도자와 성직자들이 교만하기 쉽다고 한다.

예수님의 위대함은 전지전능 하지만 끝까지 겸손 했다는 사실이다. 요사이 소위 적폐청산 과정에서 관련자나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만일 이들이 권력을 잡고 겸손 했드라면 이런 문제들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제 16대 대통령 링컨이 겸손한 정치인의 대표적 인물이다. 레이건 대통령도 겸손으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은 아직까지 누구도 국민의 존경과 박수를 받지 못했다. 모두가 끝이 좋치 않다. 나는 단언컨대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자리에 앉아 결코 겸손 하지 못하고 교만 했기 때문리라고 말 할 수있다. 한국 정치인이여 ! 문제는 간단하다. 국민 앞에 무조건 진심으로 겸손 하십시요.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