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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까?


<전문인 기고>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는 자주 매스컴에서 접하고있다. 여러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 받는 서비스를 말하는데 우리 주위에 있는 TV, 세탁기 가전제품은 물론 이런 디지텔 기능이 없는 제품들까지 인터넷을 통해 테이타를 주고 받는 환경이 바로 사물인터넷이라고 한다.

20세기 후반 컴퓨터의 보급으로 시작된 정보기술혁명이 인터넷, 모바일을 거쳐, 오늘날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무인자동차, 드론,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 3D 프린팅 등 적용됨에 따라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는 현상이 4차 산업혁명이다.

사물인터넷이하면 흔히 스마트홈을 연상하지만 그 보다 휠씬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홈과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4차 산업이 날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홈의 기기로 연결하여 주거 환경 곳곳에 IT와 융합된 가전제품들이 시간, 에너지, 인력을 절약함으로 편리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음성 인식 기술로 인해 활용 범위가 앞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몇 년전 인기 첩보 영화 ‘007시리즈에 등장하는 ‘제임스 본드가 사용한 리모컨, 암호 해독기, 스마트폰, 로봇 강아지와 “아이 로봇”에서 본 주인공 월스미트가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 장면들을 접하면서 현실로 닥아오고 있다고 하셨는데…. 영화를 보면서 대한민국 과학 기술인 헨리김 박사님과 4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요즘 급속히 실현되고 있지 않는가?

미래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동주관하는 ‘K-GLOBAL실리콘밸리 2017’ 행사가 11월15일-16일 산타클라라 리바이스 스태디움에서 열려 다녀왔다.

이 행사는 K-ICT 전략 실현의 일환인 정보통신(ICT)분야 해외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테크 컨퍼런스와 한국 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해 40개 스타트업 수출박람회(EXPO), 구인·구직 세션인 채용박람회(Job Fair)등이 진행되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영화 본드카 디자이너로 유명한 헨릭 피스커 전기차 제조업 창업자는 7∼10년 내에 고객의 필요에 따라 맞춘 전기차 브랜드들이 선보일 것이라며 배터리의 문제가 중요하다고한다. 오래 전 헨리김 박사님도 전기차를 연구하면서 재생 배터리의 중요함을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충전하여 가장 멀리 가는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을 추진 중인 헨릭 피스커는 리튬이온이 아닌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개발해 1분 이내 충전으로 800㎞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그는 "울트라 차저(지면에서 자동 충전하고 자동 결제 시스템까지 연결된 플랫폼)를 구현해 배터리 기술의 혁명을 이룰 것"이라며 "에너지 밀도는 높이고 비용은 3분의 1밖에 들지 않는 배터리로 전기차를 대중화 시키겠다"고 한다.

피스커는 전기차 배터리 고장 시 3천만원 가량의 수리비를 낮추기 위해 '리페어샵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한편, 차안에서 커피나 햄버거를 주문한 뒤 결제하는 커넥티드 카, 스마트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 중이다고한다.

또 서울대 지능형자동차IT 연구센터 센터장인 서승우교수는 서울 도심 밀집형 지역에서 자율차 테스트 경험을 소개하면서 도로 차선이 합쳐질 때 한국 운전자들은 공격적으로 끼어 들어가는 습관이 교통 법규를 양보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끼어들 수가 없어 "한국의 도로 구간이 지능형 자동차 개발의 어려운 점이 많다고한다.

다른 자동차와 도로위에서 여러 사물들과 연결해서 테이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자율주행 가능성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애틱스, 다이나맥, 사물인터넷 및 보안솔루션 개발업체 관련 아르고스랩, 아모텍, 인공지능 로봇 관련, 이건 텍,아이디어,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관련 고화질의 영상카메라 비쥬얼켐. 창조산업 및 혁신관련 햅틱스. 대유시티등 40개 한국 중소업체들이 부스에서 해외진출을 위한 상담이 진행 되었다.

그 동안 수출 상담회에 참가한 한국 기업 업체 중 미국 진출이 가능한 우수제품들을 분석한 대한민국 과학 기술인 Henry Kim 박사님과 함께 미국 진출하는 각 업체에 맞는 기술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수십년간 산업통상자원부 R&D사업 평가등 정부 여러 부처에서 정책, 기획 분야에 평가,자문위원으로 활동 하신 헨리김 박사님은 그 동안 미국에 진출하는 중소기업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신성장 동력분야, 정부 정책 및 기술 지원 방안과 자금 지원 방법에 대한 조언과 미국 진출 시 보안 분야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문제 해결 방안을 지원하였다. 한국의 중소기업 진출 시 좋은 제품을 미국에 진출 하도록 교두보 역할을 했었다.

이번 행사 참여한 몇 업체들과 세계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 및 시장성, 경제성, 수익성, 생산성. 미국 시장에 판매시 UL과 CSA의 규격으로 인증 마크에 대한 중요성, 미국 현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다른 업체와 제품의 차별화에 대하여 미팅을 나누었다...

앞으로 “대화형 로봇, 스마트 데이터, VR 쇼핑몰등 모든 산업에 정보기술(IT)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선도하는 산업 구조에 커다란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 유통업계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빅데이터에서 스마트데이터 기술을 활용해야한다

인공지능 로봇과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 사업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인구 고령화로 IT와 헬스케어가 결합한 새로운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포워드 에이드리언 아운은 SF와 LA에 인공지능 활용한 '미래형 병원' 오픈 되면서 스캐너로 환자 건강상태 검색 , 불필요한 시간·비용 절약 효과, 월149달러에 무제한 치료 제공등 진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환자들의 진료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켰다는 기사를 본적이있다

기술이 발달하고 시대가 변함에 따라4차 산업혁명 시대에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30 미래 직업 세계 개발에 따르면 신기술 발달로 많은 직업이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확률이 높은 직업으로 단순 노동이나 행정 관련 직무원은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탄생할 직업으로 로봇판매원, 로봇수리원, 로봇강사등 로봇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로봇 관련 직업과 직종도 탄생할 것이다

앞으로는 공산품의 생산과 유통은 모두 로봇이 대신한다. 구글과 아마존, ICT 기업을 중심으로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일들로 여겼던 첨단 기술이 기존의 사회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

구글은 인공지능 분야에 280억 달러를 투자하고 독자적인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프로기사인 이세돌 9단과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은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4차 산업의 기술 혁신이 기존 산업구조는 물론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를 시키고있다. 미래 산업의 융합과 연결에 기반을 둔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있어 빠른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느끼게한다.

현재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에 적응하기 위해 미국, 독일,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한다..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의 융합기술 개발로 인하여 기존산업 특화는 물론 새로운 신산업을 창출 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에 인공지능 접목하여 차별화뿐 아니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헨리김 박사님는 말했다.

사진1: K글로벌 행사에서 기조연설하는 헨릭 피스커 사진2: 이날 구인·구직 세션인 채용박람회(Job Fair)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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