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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깨닫지  못한 안전 내용 듣는 기회 되었다”


2일 KAYLP 주최, 릭성 부국장 청소년 교육 세미나

이달 말까지 에세이 제출

한미청소년 리더십(KAYLP 총괄디렉터 유니스 이)에서 지난 2일 산호세 한인장로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안전교육세미나에 앞서 유니스 이 총괄 디렉터는 "학생들이 연말과 방학을 맞이하여 범죄에 노출 되기 쉬운때에 열리는 안전교육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KAYLP의 안 경자이사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고 학생들에게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산호세 한인 장로교회 박석현 담임목사는 축사기도를 통해 “안전교육을 받는 많은 청소년들이 봉사도 잘하고 안전한 청소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바란다” 당부했다.

강사로 나선 산타클라라 카운티 쉐리프국 릭성 부국장은 청소년들이 알아야 하는 안전교육에 대하여 혼자 있을때, 총기소리가 났을때의 대피요령,

의사의 처방전이 없는 약물과 비타민처럼 생겨서 모르고 먹을 수 있는 약물, 음주운전, 성범죄등 스크린을 통해 Video 를 보며

자세히 설명했다.

릭성 부국장은 “혼자 집에 있을 경우 청력을 헤드폰으로 막지 않고 열린 문이 없는지 살피는 것도 안전에 필요하다”며 “학교에서나 인구밀집지역에서

총소리가 근처에서 났을때에는 가급적 총소리로부터 멀리 안전하게 도망치는 것이 좋고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가급적 소리를 내지 말고 창문과 들어올 수 있는 문 등을 잠그고 책상과 의자를 이용하여 막고 몸을 낮추는 등 대피요령”도 설명했다.

이어서 “심각한 약물의 부작용과 향정신성 약품은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위험한 약물이고 자칫 잘못 사용하면 생명까지도 잃을 수 있는 무서운

약”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성년자 일지라도 중범죄로 영구 기록에 남게 되고,

음주 운전에는 음주 음료뿐만 아니라 약도 포함이 되며 미성년자가 음주 운전(DUI)이 0.01 이상인 경우 1년동안 면허가 정지 될 수 있고

이 측정치 이상 관련하여 심각한 처벌을 받게 된다”면서 “

성범죄는 약혼 한 사람의 동의를 얻지 못할 경우 불법이며, 14세의 용의자는 성인으로 재판을 받을 수 있으며 영구기록으로 남고 미성년자는 미성년자가 아니거나 결혼하지 않는 한 동의하에 성행위를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청소년 리더십회원 유진 어머니는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안전 등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안전에 대해 세심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며 "딸아이가 학교에서도 듣지 못한 안전교육을 듣기를 잘 했다"고 전했다.

한미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에서는 “오는 4월 중 미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한인명사를 초청하여 청소년들에게 좋은 말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열정으로 미래를 가꾸는 귀한 시간을 마련할 계획”며 “오늘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듣고 느낀점 등을 에세이로 제출하여 5명을 선정하여 오는 2월 셰리프국상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세이 제출은 이메일 kaylpca@gmail.com 으로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진제공: 한미청소년 리더십>

사진: 2일 산호세 한인장로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안전교육세미나 후 릭성 부국장(뒷줄 제복 차림)과 청소년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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