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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사은의 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한희영·이하 협의회)는 지난 9일 샌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제23회 정기총회 및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보고와 재무 및 결산보고가 있었으며,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예산안도 통과됐다. 2018년 사업계획에는 2월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 개최, 4월 나의 꿈 말하기대회, 5월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10월 1박 2일간의 교장연수, 12월에 교사 사은의 밤 등 협의회 주요 사업들이 포함됐으며, 예산은 올해보다 약 10.6% 증가된 6만2000달러가 승인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덕·정경식 재단 김한일 대표, 6·25참전유공자회 유재정 회장, 디안자 칼리지 최화섭 교수 등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박은주 새싹문학회장, 최철순 SF교육원장, 박관순 한국문인협회 SF지부 회장 등이 교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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