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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세상을 바꿀 새 혁신 기술--배양육 시대

4년후에는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고, 증강 현실의 변곡점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특히 우리의 관심을 끄는 새로운 혁신 기술의 하나는 고기를 목장이 아닌 실험실에서 생산 하는 '배양육 시대'가 도래 한다는 사실이다.

세계 온실까스의 18%는 인류에게 고기를 공급하는 축산업에서 나온다. 만일 동물 세포를 배양해 만들어 낸다면 살아 있는 동물을 도축 하지 않고도 고기를 먹을 수 있다. 미국의 멤피스 미츠는 2021년에는 배양육 치킨 고기를 선보일 계획 이라고 한다. 30년후에는 더이상 동물을 도축 할 필요가 없어 진다고 예상 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생산 원가가 턱 없이 높지만 결국 인간은 이를 극복 하고 배양육 시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혁신기술 개발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 한다. 이런 혁신들은 결국 우리 생활 패턴을 확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연세가 있는 사람도 필히 새로운 혁신 기술에 더욱 주목을 해야 하는 이유다.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성과

문재인 대통령이 3일간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현재 한중 정상회담은 사드와 북한 핵개발문제 등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어 국민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렇다면 이번 방중은 청와대와 여당의 주장대로 성과가 큰 것일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야당은 일제히 '외교 참사' 또는 '조공 외교,굴욕 외교'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언론은 여당과 야당의 주장을 동시에 실으면서 일정부문 문제가 있다고 보면서도 성과도 있다는 어저쩡한 자세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60%대로 약간 내려 앉은 것을 보면 상당수 국민들도 중국의 태도에 못마땅하게 생각 하는 모습이다.

청와대는 다른 정권과 같이 성과를 자화자찬 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조선일보의 김대중 칼람에서는"중국이 한국을 어르고 뺨 치고 달래고 했다”고 비판 했다. 객관적 입장에서 보면 한국 정부가 한중 정상회담을 너무 서두른 감이 있고, 중국은 국빈 초청한 문대통령에 대해 소홀 했던 것은 사실이다. 이제 방중 성과는 결과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과연 중국이 사드와 북핵문제에 어떤 태도를 보일지 지켜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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