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윌리암 김 차기 연합회 부회장으로 봉사


15일,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송년행사

내년 1월 13일 이취임식

6개 국가의 자매도시 교류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VSCA, 회장 김영희 ) 는 지난 15일 (금) 엘리사 스튜어트 차기 발레호시자매도시연합회

장 자택에서 개최된 크리스마스파티 겸 송년행사를 개최하고 이사들 간에 발전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국제자매도시협의회(SCI)의 캘리포니아 총책임자로 활동하는 부렌다 부람필드 위원장도 참석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많은 협조와 참여한 이사들에게 한국 전통 기념품을 각각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만찬을 끝내고 이사들 간의 선물교환, 장기자랑, 감사의마음 소감발표 등 다채로운 여흥 프로그램으로 이사들 간의 우정을 다지며 보람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지난 2년간 발레호시와 해외 6개 국가 시민사회와의 활발한 교량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는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는 내년 1월13일 총회를 열어 다음 2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들의 취임식을 갖는다. 12월31일 4년(임기2년 연임)간의 임기말로 회장직을 인계하는 김영희 현회장에 이어 부군 윌리엄 김 진천군-발레호시 자매도시위원장이 차기 부회장을 맡게되어 활동이 기대 되고 있다. 김위원장은 진천군과 발레호시가 자매결연를 맺기까지 중심적 역활를 했으며, 올해로 자매도시 15주년을 맞는 양도시의 교류에 노력한 공로와 추진력을 인정받아 부회장직을 맡게됐다. <사진제공: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사진: 지난 15일(금) 엘리사 스튜어트 차기 발레호시자매도시연합회장 자택에서 개최된 송년행사에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김영희회장, 뒷줄 왼쪽 네번째 윌리엄김 연합회 차기 부회장.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