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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샌프란시스코 김지민 총영사 대리,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15일, 유타 주정부와 공동으로 한국전 참전용사 31명에게

주샌프란시스코 김지민 총영사 대리는 지난15일(금) 유타 주정부 청사에서 유타 지역 거주 31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우리 정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였다.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2013년 이래 1,300 여명의 유타주 소재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과 유타 주정부 보훈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금번 행사에는 Gary Harter 유타주 보훈처장, Paul Ray 유타주 하원의원 등 유타 주정부 주요 인사, 참전용사 및 가족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총영사 대리는 연설을 통해 한국전쟁 당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미국 참전용사들의 헌신적 기여와 희생에 사의를 표명하고 위로하였다.

(유타주에서 약 17,000여명이 한국전쟁에 참전하였으며, 그 중 141명이 전사)

아울러, 김 총영사 대리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소개하고, 특히 우리 정부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계기로 활용코자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사진제공: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사진: 유타 지역 거주 31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우리 정부가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휠체어 용사 뒤에 김지만 총영사대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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