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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 1년 기념 문학책자 발간 해”


좋은나무문학회, 제1회 문학의밤 16일 송년회도 겸해

좋은나무문학회(회장 엘리자베스 김) 주최 제1회 문학의밤 및 송년회가 지난 16일 오후 4시 콩코드 소재 Cactus Cafe Galleria에서 열렸다. 콘트라코스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중심리 된 좋은나무문학회는 2017년 1월에 발족하여 그동안 회원들이 열심히 문학공부를 하면서 시와 수필등을 습작해 왔다.

이번 첫 문집은 좋은나무문학회가 창립 1년을 맞이하여 문학의 밤을 준비하면서 회원들 스스로 책자를 만들었다.

각 회원이 시 3편 혹은 수필 한 편씩을 실었다.

김옥교 고문의 시2 편과 곽명숙, 길성안, 전윤옥, 황진희, 엘리자벳 김의 시 3편씩 그리고 故손종렬의 시 2편과 이종희 권욱순 이선자의 수필 1편씩이 실려 있다. 이날 문학의 밤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회원들 모두가 새로운 문학세계에 심취하는 모습을 보여 매우 진지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자신들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창작 과정을 설명하는 진솔한 시간도 나누었다. 엘리자베스 김 회장의 시조시인 등단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 시간도 가졌다. 현재 회장은 엘리자벳 김(전 한문협 회장), 총무는 길성안씨, 고문은 김옥교 수필가가 수고하고 있다. 사진: 지난 16일 좋은나무문학회 주최 제1회 문학의밤 및 송년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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