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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달리 우울증 치료가 가능하다”


15일, 노인 우울증 세미나 예방 세미나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지난 15일(금) 사회복지학 박사인 이지영 강사를 초빙, ‘노인 우울증 세미나 예방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노인 우울증 증상의 종류, 원인 그리고 다양한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중 이지영 강사는 실제로 치매인 줄 알고 병원을 방문한 10명 중 3명은 우울증 환자로 판명이 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대해 간과하고 있고, 그에 따른 빠른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아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며,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와 달리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하다”며 본인의 증상을 잘 인지하여 주치의한테 자신의 증상을 신속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30명이 참석하여 우울증의 자세한 증상과 예방, 치료법에 대해 배우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내었다. 한미봉사회는 시니어들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달 다양한 주제의 건강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문의: 관장 유니스 전(408-920-9733) <사진제공: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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