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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과 함께 송년의 아쉬움 나누었다”


23일, 몬트레이 한인회 주최 송년 경노잔치 성황

한국전 참전비 건립 추진 발표

몬트레이한회(회장 이문) 주최 송년회 및 경로잔치가 23일 열렸다. 지역내 어르신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송년 경로잔치는 민경호 이사장의 사회로 재미있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살리나스시(市) 죠 건터 시장과 시청직원들, 살리나스시 재향군인회 토니 베르티스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으며 많은 교민들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과 함께 선물도 받았다. 지역 상공인들과 교민들이 어르신들을 위한 활발한 도네이션으로 행사는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어서 가라오케 노래자랑 시간도 있었다.

이날 한국학교 소방시설 건축기금 모금행사 시간도 가졌는데 아시아나항공에서 기부한 서울 왕복 항공권 경매를 통해 기금에 보태졌다. 이문 회장은 “내년엔 더욱 더 푸짐한 행사를 준비해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더 갖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살리나스시 재향군인회 토니 베르타스 회장은 “살리나스시에 한국전 참전비 건립 준비 진행이 잘되고 있다”며 “내년엔 참전비 건립 작업을 차근차근히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송년회는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송년의 아쉬움을 나누었다. 송년회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쌀, 라면, 와인 등 전해졌다. <몬트레이 한인회>

사진: 지난23일 문트레이 한인회 주최로 송년회 및 경로잔치가 열려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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