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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총영사의 발빠른 행보에 지역 한인인들 긍정적


지난달 26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 부임한 박준용 총영사가 도착 당일 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한국전 참전비 참배을 시작으로 27일부터 SF한인한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28일 실리콘밸리 한인회와 몬트레이 한인회 방문, 29일 이스트베이 노인봉사회와 새크라멘토 한인회 방문해 2일 동안 4지역 5개한인단체 순방을 마쳤다. 그리고 30일에는 오전 SF한인회관 상항노인회 송년회 방문과 오후 SF민주평통 주최 2018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및 통일아카데미 개최에 참석해 축사를 각각했다. 지역 한인들은 박 총영사의 광폭행보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한인들의 권익 신장에 청신호를 보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일부 한인들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분규로 인한 한인사회의 이미지 추락에 상당한 분노와 우려를 보이고 있다. 2018년 무술년 북가주 지역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역 한인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선 각 단체가 제몫을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박준용 신임 총영사 한국전참전기념비 참배, 헌화

샌프란시스코 한인회(12월 27일)

실리콘밸리 한인회(12월 28일)

몬트레이 한인회(12월28일)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12월29일)

새크라멘토한인회(12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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