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든피쉬앙상블 정기연주회


2월 11일 올해 첫 공연

오는 2월 11일(일요일) 오후 4시에 '바이올린과 고토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갖고

우든피쉬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샌프란시스코 오울드 퍼스트 교회에서 열린다. 동양의 전통음악과 동서양악기들을 위한 현대음악을 연주해 온 우든피쉬앙상블은 2018년 정기공연에서 작곡가 나효신의 새 작품 두 개 및 연주가 많이 되는 기존작품 세 개, 아놀드 쇤베르그의 버추오소 피아노독주곡들, 벨지움의 포스트 모더니스트 보드윈 부킹스의 음악, 그리고 일본전통음악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

<연주자들>

Thomas Schultz, piano 피아노 Shoko Hikage, koto/bass koto 고토/베이스 고토 Hyunjung Choi, violin 바이올린 Ilana Blumberg Thomas, violin 바이올린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월 11일(일) 오후 4시

장 소: 오울드 퍼스트 교회 (Old First Concerts)

주 소: 1751 Sacramento Street San Francisco CA

입장료: $5 ~ $23

인터넷 예매 주소 https://www.oldfirstconcerts.org/performance/wooden-fish-ensemble-sunday-february-11-at-4-pm/

바이올린 : Ilana Blumberg Thomas

고토 Shoko Hi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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