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세제개혁 올해 부동산 시장 화두”


<실리콘밸리 뉴스타 부동산 애니윤 부사장> 2011년부터 미주 전체 톱 세일즈 상 수상

주택, 커머셜 빌딩, 다세대 주택, 비즈니스 취급 애니 비즈니스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하여 애니 윤 부사장(뉴스타 부동산)을 초대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을 비롯하여 북가주 전역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애니윤 부사장을 통해 올해 부동산 전망과 새로운 포부 그리고 동포들의 재산증식에 대한 설계를 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애니윤 부사장은 16년전부터 실리콘밸리 부동산 업계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늘 공부하는 부동산인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편집자 주>

2018년 실리콘밸리 및 북가주 부동산 전망?

답) 매해 새해 인터뷰 중 항상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부동산 전망입니다. 이 질문에 항상 똑 떨어지는 명쾌한 답을 전달 하던 나로서 올해 전망은 똑 떨어지는 대답보다는 약간의 조심스러움이 앞섭니다. 그 이유는 단연코 부각되는 2017년 년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세제개편이 부동산계에 핫 포테이토로 대두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세제개편으로 인해서 일어날 파장의 그 중심의 한 곳이 단연코 북가주 지역입니다. 특히, 많은 직업의 창출과 더불어 인구 유입이 해마다 급 상승 하는 이곳 실리콘밸리는 이런 변동으로 부동산업계에 파란을 가져 올 것이라는 전망이 그 쟁점입니다. 그에 관해 중요한 내용을 보면 주택 소유 기간 동안 혜택 감소와 주택 매매 시점에서 양도 소득세 혜택 축소입니다. 이 두가지에 관해서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주택 소유 기간 동안의 혜택 감소: 많은 봉급자는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을 주택융자 이자 공제로 받음으로써 적지않게 가계에 보탬이 되었기 때문에 렌트를 살기 보다는 내 집을 사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제 개편안에는 주택 융자액 기준으로 현행 100만 달러에서 75만 달러로 하향 조정하고 또한 주택 재산세 공제의 경우도 최고 1만 달러에서 더 이상 공제를 허용치 않는 방향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주택 이자 공제액 삭감, 주택 소유로 누릴 수 있는 각종 세금 공제 삭감 등은 새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첫 주택구입자나 더 큰 규모의 주택으로 옮겨 가려는 주택소유자들의 구입 의욕을 저하시키면서 2018년 주택 시장 거래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도 있지 않을까 라는 시나리오도 예상 가능하게 만듭니다. 둘째, 주택 매매 시점에서 양도 소득세 혜택 축소: 현행 세제 하에서 본인 거주용 주택을 매매 당시를 기준으로 하여 과거 5년 동안 2년 이상 실제로 그곳에서 거주한 경우 주택매매 시 부부의 경우 최고 50만 달러까지, 싱글의 경우 최고 25만 달러까지 양도소득세를 면제해 주고 있다. 그러나 세제 개편안에 의하면 추적기간을 5년에서 8년으로, 거주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여 양도소득세 혜택을 대폭 줄엿습니다.이는 향후 개정안 채택 후 주택 매매에 적잖은 걸림돌로 작용할 수 도 있습니다. 주택 시장은 모기지 이자율이 바뀌어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인데 이런 국가적 세제 개편이 한가지도 아니고 소유와 매매 양쪽으로 불이익을 감수하도록 정책을 변경했으니 전체적으로 내년 주택시장의 전망이 밝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무적인 사실은 개정안보다 훨씬 더 혜택이 없던 시절에도 부동산 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왔다는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북가주의 부동산은 끊임없이 발전 할 것입니다. 실리콘밸리처럼 부동산 마켓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늘 매물이 턱없이 부족했는데 앞으로 이런 세제개편으로 매물이 더 줄어 든다면 가격이 더 오를 수 도 있다는 것이 2018년 전망입니다. 현 추세에 따라서 이번 개정안으로 인해 다소 불안정한 부동산의 흐름이 있을 수 도 있겠으나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내집 마련을 위해 집을 보러 다니고 오퍼를 넣어보는 그 수 많은 바이어들의 홍수 속에 적어도 실리콘밸리는 세제개편에 따른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히려 이런 불투명한 시기에 부동산에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다세대주택도 꾀 좋을 듯 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유는 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 증가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으니 향후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서 보다 탄력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본기를 안착 시킬 수 있는 안전 자산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부동산 구입시 바이어의 지혜는?

답) 부동산 구입시에는 이하에 열거하는 내용을 토대로 구입을 추진 한다면 누구보다 현명하고 발 빠르게 집구입을 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1.지역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에이전트 선정에 있어서는 가급적 해당 지역에서 활발하게 일해온 지역 전문성을 지닌 에이전트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적정 거래가격을 조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동네에 대한 특성, 학군 등 제반 교육환경, 마켓 등 주변 상권과 생활 환경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인들에게는 한인 에이전트가 원활한 의사소통은 물론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를 고려해서 , 한인이 선호하는 형태의 집을 선정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꼼꼼하게 비교하자; 미리 원하는 주택을 머리로 마음 속으로 그려 본 후 주택 쇼핑에 나설 때, 주택 실내와 외부를 세분화시킨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 실질적으로 마켓에 나온 매물들과 대조하다 보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주택을 장만하기 수월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3. 체크 리스트의 키 포인트를 잘 정하자; 주택 내부의 중요 검토사항으로는 실내 면적, 내부 구조, 기둥과 벽의 상태, 거실과 침실, 화장실, 부엌, 붙박이 옷장, 덴 등의 구조 및 가능성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주택 외부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사항은 정원, 앞 뒷뜰의 크기, 정원의 관리 상태, 담장의 상태, 외벽 페인트 상태, 지붕과 창문의 상태, 차고의 크기와 공간 활용도, 드라이브웨이의 포장 상태 등 입니다. 이렇게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쇼핑하는 매물마다 A,B,C 3등급으로 표시하면서 해당 매물의 점수를 합산해 보면 최종 결정을 내리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됩니다. 또 쇼핑시 카메라를 지참하고 가서 사진을 찍거나 가족, 친지와 함께 둘러본다면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놓칠 뻔했던 점을 두루 챙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4. 주택 구입 후 유지 비용을 고려 한 후 최종 결정하자; 이러한 종합적인 준비, 쇼핑 그리고 본인의 체크 리스트들에 의해서 확보된 정보를 토대로 융자 및 에스크로 비용, 이사 비용, 입주 후 주택 개축 혹은 보수 비용, 가구 및 가전 제품 구입 등 직접적인 구매비용을 산출하고 더불어 재산세, 주택보험료, 주택관리 비용 등 월간 주택 유지비용을 추산해 자신의 수입과 비교해서 무리하지 않는가를 판단한 후 살것인지 아닌지를 최종 결정합니다. 5. 최종 구매 및 오퍼 가격 결정은 에이젼트와 상의 후 결정 하자 ; 일단 주택 매입 결정이 나면 반드시 최종적으로 에이전트의 견해와 더불어 적어도 최근 3~6개월 길게는 1년 사이에 본인이 구매 하고자 하는 매물과 비슷한 매물이 팔린 마켓 현황을 적극 참조하여 적정한 선에서 가격을 오퍼하면 됩니다.

애니윤 , 뉴스타 부동산과 다른 부동산의 차이점은?

답) 17년 전 아파트(850채의 아파트) 메니지먼트 당시에 하루에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60~70명 정도의 새 고객이나 기존 테넌트 그리고 아파트에서 일을 하는 수 많은 직원 동료를 만나고 대해야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로, 한가지 확실히 얻은 일생일대의 큰 자산은 더 많이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타 에이젼트가 쉽게 간과 하는 부분인데다가, 탁월한 일 수행 능력과 확실한 마켓팅 맞춤 서비스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이 지향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해 주는 특별한 나만의 노하우, 그래서 한번 고객은 마치 가족처럼 평생 고객이 되어버리는 애니 윤 만의 그 특별한 고객 사랑, 그래서 나의 부동산 모토는 “Your Life Time Realtor” 입니다. 특히 전문 인스팩터, 컨트렉터와 스테이징 팀이 결성되서 일을 하므로 셀러들이 받을 수 있는 특혜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니윤 집 리스팅은 내놓으면 일주일에서 늦어도 10일안에 팔린다는 그런 기본적인 룰은 말 할 것도 없고, 일반적으로 리스팅을 받아서 서류나 오픈 하우스 등등의 세일즈의 기본적인 프로세싱의 틀을 벗어나 한차원 더 일을 원활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하고 깔끔히 처리해 내는 애니 윤 만의 씨크릿 노하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실리콘벨리의 미래 셀러들은 지금 곧 애니윤과 상담 하셔서 이런 씨크릿 노하우를 함께 나눠 보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바이어들 역시 애니윤의 탁월한 넷트웍과 마켓팅 분석 관리로 집 매매 후 referral 이라는 큰 선물로 다시 나에게 보답을 주는 고객들이 대부분입니다. 집을 사시는 바이어 분들에게 드리는 특혜 중 하나는, 융자 전문인이 팀을 이루어서 집을 사기전 부터 융자에 관한 준비는 물론, 특히 자녀 교육 문제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교육 이민 하시는 가족, 주재원들과 그 자녀분들을 성심껏 도와 드리며, 좋은 학군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교육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하 실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원 스탑 샤핑”으로 도와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입니다. 전화 한통이면 이미 집 매매의 획기적인 애니 윤만의 씨크릿 노하우를 바로 지금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2018년 무술년의 애니윤 부동산의 포부는?

답) 영특한 황금빛 개를 상징 하는 해 인 “무술년”을 임하는 애니 윤의 자세는 지혜는 머리에 열정은 가슴에서 그리고 성실히 발로 뛰는 실리콘밸리의 넘버원 리얼터가 되기위해 매진 할 것입니다. 나의 포부는, 늘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 즉, 초심을 잃지않고, 또한 나의 비즈니스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 로서 우리 한인 사회에서 셀러와 바이어들을 위해 좋고 유익한 부동산 정보를 매주 주간지를 통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거기서 이어지고 만나게 될 수 많은 고객들의 “소통의 끈”이 되어서 많이 듣고 잘 이해해서 일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실리콘벨리 넘버 원 에이젼트로 거듭 나고 싶습니다. 특히 2018 년에는 더욱더 탄탄해진 주택, 커머셜 빌딩, 다세대 주택 그리고 비즈니스까지 체계화 된 팀을 이끌면서 획기적이면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한인 비즈니스의 긍지를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만들 것일라고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는 여러분들이 있어 감사하고 또한 부지런히 일을 할 수 있을 2018년의 어떤 하루를 신명나게 보내며 한껏 희망의 웃음을 지어 봅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