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신년 하례식 가져


신임 사무총장 김청강씨 임명

미북서부지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이근안)는 8일 서울정 (로렌스플라자 푸드코트 내) 에서2018년 회장단 신년하례식 후 올해 행사 내역을 점검했다. 이근안 회장은 “올해 가장 큰 사업은 작년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첫 삽을 뜬 산타클라라 지역 거주 주한 미군 근무자들과 야외소풍을 다시 추진하겠다”며 “ 당시 시간이 너무 촉박해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감안해 올해는 철저한 사전 준비로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앞으로 주한미군 주둔과 교류를 활성화 시키는 문제는 한미동맹에 매우 중요한 만큼 중지를 모으기로 했다. 이어서 “본부의 지시에 따라 오는 2월23일 오전 11시 총회를 혹가이도 부페에서 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 동안 신병 관계로 사의를 표한 전기성 사무총장 후임에 김청정위원을 임명했다. 재향군인회는 올해 3.1절 행사, 6.25행사, 10월 향군의날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이근안 회장, 남중대 수석 부회장, 박인식 육군부회장, 조병철 해군 부회장, 이성규 해병대 부회장, 김동열 공군 부회장, 김청정 사무총장, 양승균 감사가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2번째가 이근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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