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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발전에공헌 국제자매도시 김영희 회장 표창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총회 개최>

7월 청소년 농구팀, 태권도팀 한국,일본,필리핀 방문”

총회에서 즉석 6천달러 모금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회장 김영희Yolanda Kim) 주최로 2018년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 정기총회가 로버트 삼파앤 발레호시장, 로제나 알리가 시의원, 부렌다 부람필드 국제자매도시 캘리포니아 디렉터 등 시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연합회이사, 회원들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토) 발레호시 요트클럽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로버트 삼파앤 발레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발레호시 자매도시 연합회는 발레호시 산하 여러 기관중 가장 모범적이며 활동이 많은 단체”라며서 “그동안 탁월한 리더싶을 발휘하며 커뮤니티에 봉사에 앞장서온 김영희 회장에게 그동안의 활동과 업적을 치하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4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김영희 회장은 “연임을 포함한 지난 4년동안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임원들간의 협동심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새임원진들은 여섯 자매도시의 풍성한 교류 및 국가간의 문화 이해와 발전, 지속적인 시민들의 외교활동으로 발레호시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했다. 김회장은 지난 2017년에 진행했던 모든 행사들 파워포인트로 상영하며 설명하는 순서와 그 동안 자매도시연합회의 큰 힘이 되어준 이사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어 새임원진 엘리사 스투어트 신임회장, 윌리엄 김 부회장과 새이사진들의 선서식을 샘파앤 발레호 시장이 진행했다. 새로 취임한 엘리사 스투어트 회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전임회장이 휼륭하게 해온 길을 따라 이사진들과 협력하여 발레호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현재 발레호시는 1960년 노르웨이의 트론드하인드시와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일본의 아카시,이태리의 라 스페시아, 필리핀의 바기요 시, 탄자니아의 바가모요, 한국의 진천군 등 총6개국과 자매결연을 맺고있다. 특별히 금년 7월 아시아 3개국(아카시 일본50주년, 진천 대한민국15주년, 바기오, 필리핀 25주년) 자매결연 기념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스포츠 외교 주제로 발레호시에서 선발된 고등학교 여자 농구팀과 태권도팀이 발레호시를 대표하여 샘파앤시장과 함께 아시아 3개의 자매국가 도시를 “교류활성화와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공식 방문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발레호시 시민들은 발레호시 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감동받아 즉석에서 샘파앤 시장님 5백달러를 포함한 십시일반에 후원금 6천달러를 모금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총회를 마치고 준비된 각국의 음식과 다과를 나누며 참석자들과 화기애애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발레호 자매도시연합회 문의는 연합회웹사이트 www.vallejosistercity.org

사진: 이날 참석한 연합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중앙이 삼파앤 시장,스투어트회장, 김영희 전회장.뒷줄 중앙이 새로 선출된 윌리암 김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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