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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류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통일정책 알려


SF NUAC YC 창단 및 통일아카데미 개최

2월 2일, 강사에 박준용 총영사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정승덕)는 2018년 신년을 맞이하여 다음달 2일 팔로알토에 위치한 미첼파크에서 SF NUAC YC 창단 및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SF NUAC YC(영 챠터)는 민주평통 청소년 평통 조직으로 미주류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통일정책과 지난 역사를 알리고 통일에 대한 의지와 공감대 형성에 청소년들이 적극 봉사하는 단체로 준비되고 있다. 이날 통일 아카데미에서는 신임 박준용 총영사(사진)의 특별 강연회가 준비되어있다. 지난 1월16일 밀피타스 시와 오는 25일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강원도 평창 올림픽을 지지하는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다.

평통 미주운영위원회는 1월 26일 부터 28일까지 북미부 지역과 남미 아르헨티나 까지 21개 회장단이 LA 에 도착하여, 첫날은 LA 총영사관에서 만찬이 있고, 다음 날 부터 2일동안 사업실적 및 각 협의회의 신년사업 계획보고와 공통 사업을 모색하는 회의에 SF협의회장이 참석하게 된다.

문의: (408) 892-1188 (정승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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