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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KBS 신년 음악회

어제,즉 1월 14일 KBS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김정숙 영부인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전세계적으로는 '비엔나 신년 은악회'가 유명하다. 한국 KBS의 신년 음악회도 세계적인 신년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

2018 신년 음악회는 내용과 질적인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 주었다. 여성 지휘자 성시연의 지휘와 특별 출연 바이올린의 '김봄소리' 피아노의 '선우예권'은 압권이었다. KBS 교향악단은 '푸른 다뉴브강'과 베토벤의 '운명'등을 연주했다.

특별 출연한 바이올린의 김봄소리는 예원과 서울음대를 거쳐 현재는 줄리어드 음대 박사과정에 있으며 국제 콩클에서 10여차례 입상한 재원이다. 사라사데의 '지고이네르 바이젠'을 연주했는데 환타스틱했다. 그리고 피아노의 선우예권도 예원과 서울음대를 거쳐 하노바 음대를 졸업하고 국제콩쿨에서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KBS의 신년 음악회는 앞으로 전세계적인 신년 음악회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멋진 공연이었다.

한국과 미국 정치인의 차이점

한국 영종도 미단씨티에 진출하는 미국의 카지노 구룹 씨저스가 일본 진출을 위해 3명의 막강한 정치인을 로비스트로 공식 채용 했다. 특히 민주당 총무를 역임한 Tom Daschle, 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Charlene Barshefsky, 그리고 Armitage International의 Kara Bue가 막강한 팀을 이루게 되었다.

만일 한국의 헤비급 정치인 이라면 카지노회사의 로비스트로 공식 참여 할 수 있을까? 아마 하고 싶어도 참여 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국의 정치인의 가치는 미국의 국익을 위 한것 이라면 비록 카지노 회사도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생각 한다.

한국에 카지노 진출은 너무쉬웠다. 일본으로 카지노 진출은 결코 쉽지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런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있는 정치인의 대일본 로비가 필요 하다는 사실이다. 한국과 미국 정치인을 비교 하고 한일간의 국력의 차이도 가늠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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