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양향자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 초청 여성 리더 간담회에 대하여


<독자가 만든 신문>

1월 22일 목요일 저녁 오후 6시 반에 오클랜드의 "오가네" 식당에서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KOWIN) 미 서부 샌프란시스코 지회(회장 박미정) 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을 초청하여 리더 간담회및 월례회를 가졌다.

지난 12월에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으로 새로 부임하신 박준영 총영사님의 축사로 시작된 리더 간담회는 각계 각층의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석하여 뜨거운 분위기로 내내 진행이 되었다.

특히 총영사님은 샌프란시스코 코윈 멤버들의 위안부 소녀상을 건립하는 추진력과 결집력등에 매우 깊은 인상과 감동을 느꼈다고 전하며 회장단을 비롯한 코윈 멤버들의 활약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초청 강사로 나오신 더불어 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은 단아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카리스마로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양향자 위원은 많은 분야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상고 출신 및 호남출신의 여성으로 끝없는 노력과 연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삼성전자 상무까지 올라간 여성이다.

한국 사회의 시스템 속에서 여성이 전세계의 반도체 산업을 리드하는 삼성전자에서 상무까지 올라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였으나 양향자 위원은 그것을 이루어낸 사람이다.

한국이 반도체 산업을 리드한다고는 하나 4차 산업 쪽에 전문가가 부족한 한국 정치 실정에 양향자 상무 같은 전문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은 문재인(현 대통령)대통령 후보자는 그녀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호남쪽 민심을 잡음과 동시에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 그녀는 준비된 인재였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정치에 나갈거면 이혼하자"라는 남편과 " 여자가 무슨 정치를 하냐"라는 여성이면서 약자인 여성으로만 살기를 원하시는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지만 그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쓰기로 결심하고 정치에 입문한다.

특히 정치인이 됨으로써 방대한 넷워크를 통해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 약자의 위치인 여성의 힘을 길러내고 선한 정치인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보람이라고 이야기하였다.

특히 IT 출신의 위원인 그녀는 많은 사람과 정부가 현재 미래산업과 4차 산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는 있으나 실질적으로 의료와 바이오 그리고 Soft 쪽으로는 전문인력과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현 정부는 유능한 IT 인재와 시스템이 많이 부족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통해 그쪽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삼성 출신인 그녀는 삼성이라는 대 기업이 한국의 4차 산업을 이끌어가는데 선두주자 역활을 해왔으며 많은 삼성인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을 무조건 적폐세력으로 비판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였다. 정경유착의 잘못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선 법으로 판단을 내리면 되고 삼성이라는 기업전체가 부패하다고 판단하는 것이 안타깝다는 말과 더불어 이제는 많은 여성들이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며 정치에도 많이 입문하였으면 하는 희망사항도 덧붙였다.

최선을 다하여 차세대를 육성하여 미 주류사회 정치에도 입문하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의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외교 안보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 전쟁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전쟁이 없는 평화통일을 하기위해서는 북한도 어느 정도 남한과 비슷한 경제수준이 되어야만 평화통일을 이루기가 쉽다고 하였다.

또한 양향자 위원은 6월에 있을 시장 출마에 광주에 출사표를 던졌는데 그것은 젊은이들이 떠날 수 밖에 없는 무력한 지방도시인 광주를 IT 산업도시, 산업 생태계의 재편성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자신의 도시에서 교육받고 평생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서라고 하였다.

양향자 위원은

"공공의 삶", 사적인 욕심을 위해서는 살지말라" 그리고 "국가를 위해 죽으라"는 안중근 의사의 어머님의 말씀을 새기는 정치인이 되려고 노력한다며 여성 간담회를 끝마쳤다. <사진 & 글 제공: 코윈/엘리지베스 김>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